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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농협-통영보호관찰소-NH농협거제시지부, 협력기관 상반기 간담회
거제저널 | 승인 2024.07.01 16:59

연초농협(조합장 손정신)은 통영보호관찰소(소장 박창식), NH농협거제시지부(지부장 신우경) 와 함께 지난달 27일 연초농협 육묘장에서 영농철에 생산한 육묘의 농가 공급 현장을 둘러보고 벼 육묘 생산 공급 및 배송에 있어 여러 어려움 등을 청취하는 등 '업무상생 협력기관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연초농협은 거제시 최초 벼 육묘장 시설 현대화 추진 등을 통해 경제사업 활성화와 거제시 고령영세 농업인 영농지원 조례에 의한 만 65세 이상이면서 소유면적 1만㎡ 미만인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에게 벼 육묘를 지원해 거제시 전 농업인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법부무 소속 통영보호관찰소가 농촌일손 상생협력기관으로 연초농협과 MOU를 체결하여 농업·농촌 일손부족에 큰 힘을 보탰다.

이날 참여기관들은 농촌현장에 일손이 필요하다는 공감하며 상반기 영농지원을 결산, 폭 넓은 지원방안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손정신 조합장은 "농심은 천심"이라며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으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농업인의 복지와 농가소득 증대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저널  gjjn32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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