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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호남연합향우회 임원회의 거제 덕포서 개최
거제저널 | 승인 2024.07.03 09:30

거제시호남연합향우회(회장 이주연)가 지난달 28일 경상남도호남연합향우회 임원 회의를 거제시 덕포동 오미자가든에서 개최했다.

경상남도호남연합향우회(회장 이병철)는 도내 지역별 호남향우회들이 함께하는 연합조직으로 임원 회의를 거제에서 열어, 김해·양산·창원 등 지역연합회의 전 임원들이 참석했다.

거제시연합회 임원들은 거제를 찾아준 다른 지역 임원들에게 거제 특산품인 유자효차를 선물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병철 경남도연합향우회장은 "이주연 회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봉사와 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거제시향우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거제시향우회에선  한화(이성배 회장), 삼성(박노홍 회장) 신현(김황원 회장) 옥포(김길룡 회장)지회장 및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임원 회의를 거제로 유치한 이주연 거제 회장은 "먼길 마다치 않고 찾아준 회원들께 감사하고, 앞으로 자주 거제를 찾아 달라"며 "호남이 없으면 나라는 없다(若無湖南 是無國家)" 호남의 국가적 중요성을 역설했던 이순신 장군의 말처럼 자부심과 당당함이 가득한 호남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거제저널  gjjn32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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