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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거제 '코로나19' 방역 선봉, 대우병원을 가다지난 2월 거제·통영·고성 유일 '코로나19 자체검사시행 의료기관' 자격 취득..재도약 계기로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2021.03.26 12:29
  • 아닌가? 2021-03-28 13:13:32

    잘은 모르겠다만 "조 실장은 이 말 끝에 감정이 북받친 듯 눈가가 촉촉해졌다". 이 건 본인의 말못할 복잡한 감정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것 아닌가? ㅎㅎ 에이 돈도 맣이 벌었는데 재단에서 이참에 고생했다고 봉급 좀 팍팍 올려주소 마!   삭제

    • 나도 한마디 2021-03-28 07:43:47

      대우병원이 그간 침체된 건 사실이고요. 그 원인은 입장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요. 그래도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도약하리라는 희망적인 기사는 반가워요. 갈등을 털어내고 힘을 합쳐 다시 일어서는 계기가 될수 있다는 기사에 공감합니다.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삭제

      • 바른말 2021-03-27 17:39:29

        대우병원이 그동안 억울하게 저평가된 측면이 많았지요. 이 점은 분명히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대우병원의 노력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꺼이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실력 없으면서 잘난체 했으며, 불친절했던 의사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들리는 말로는 지금도 눈살 찌푸리게 하는 한두명은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이런 식의 기사는 맘에 들지 않네요. 뭐지? "감정에 북받쳐서 눈가가 촉촉해졌다?" 무슨 신파도 아니고...
        대우병원 고생한 것 인정받게 하려면, 객관적으로 깔끔하게!!   삭제

        • 나도 가족 2021-03-27 07:30:53

          대우병원 최곱니다! 기사도 빛이 납니다. 조실장님 수고하셨어요^^   삭제

          • 대우가족 2021-03-26 13:55:08

            좋은 기사 고맙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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