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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고백 3서영천 / 거제저널 대표기자
거제저널 | 승인2022.03.12 21:16
  • 독봉산 2022-03-20 11:23:10

    인생만사 새옹지마! 진짜 맞는 말이다. 누구도 한치 앞을 알수없는 것이 인간이다. 터놓고 말하기 어려운 아픈 인생사를 칼럼으로 쓰는 것이 쉽지 않을텐데...제2의 삶에 축복과 박수를 보냅니다.   삭제

    • 독자 2022-03-16 18:32:27

      지금까지 가슴에 깊이 묻어왔던 얘기를 남 앞에 꺼내기 싶지 않은텐테.. 참 고생 많았네요. 서 대표 용기에 박수를 보내요. 이젠 깨끗히 털어버리고 남은 제2의 인생 보람있고 힘차게 보내길.. 화이팅!   삭제

      • 후배 2022-03-14 09:49:08

        늘 밝은 모습의 선배님에게도 이런 고통스런 일이 있었군요.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울컥했습니다. 저도 장교로 복무를 마쳤지만 그런 못된 인간들은 꼭 있어요. 그 인간들 아마 제 명에 못살고 먼저 뒈졌을 겁니다^^. 10년전 갑자기 왜 퇴직했는지도 궁금했는데.. 조금 이해가 됩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아픈 기억을 이렇게 드러내놓기가 쉽지 않는데.. 이제 훌훌 털어버리십시요. 지금 선배님의 제2의 인생! 충분히 값지고 가치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쓰시고요. 또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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