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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다공마을 연꽃단지
서민자 기자 | 승인 2017.08.14 11:14

후덥지근한 여름날! 연초 다공마을 연꽃단지를 찾았다.

마침 지나간 소나기는 폭염으로 달아오른 열기를 식혀 주고 연잎 위에 또르르 물방울을 남겼다.

커다란 홍련(핑크색)이 피고 지면 그자리에 연밥이 데롱데롱 메달려 있고, 얕은 논바닥에는 짧막한 우당이 노랗게 쉼없이 피어난다.

거제시 연초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다공마을 주민들이 조성한 이곳은 도심에서 가깝다.

연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힐링하기 더없이 좋은 곳이다.

서민자 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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