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저널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경제
새민중정당 김종훈 대표, 거제 노동현장 방문
거제저널 | 승인 2017.09.28 16:56

새민중정당 김종훈 대표가 지난 25일 경남을 방문, 대우조선 퇴근시간 방문과 거제지역 당원 및 건설노조 거제레미콘지회 노동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대우조선 서문 퇴근선전전에는 경남도당 석영철 위원장과 성만호 위원장, 이길종 전 도의원이 참석해, 현장노동자의 직접 정치를 통해 기층 당원과 현장이 중심이 되는 진짜 진보정당에 노동자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또, 대우조선 현장연대 신승훈 회장과 회원들도 퇴근선전에 함께 동참하면서, 퇴근하는 대우조선 노동자들에게 단체교섭과 고용안정, 사곡지구 해양플랜트 부지매입 반대를 호소했다.

김종훈 대표는 퇴근 선전을 마치고 당원 및 지역 간담회에서, 건설노조 거제레미콘지회 노동자를 만나, 국회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찾고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새민중정당 경남도당은 지난 8월 24일 창당돼 지난 3일 공식적으로 새민중정당이 전국 정당으로 창당됐으며, 울산 동구의 김종훈 국회의원을 상임대표로 선출했다.

새민중정당은 오는 10월 15일 민중연합당과의 신설 합당의 방식을 통해 민중당이라는 이름으로 재창당을 앞두고 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정의로운 신문 거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HOT 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