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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영 시장 예비후보 "중도사퇴 악의적 소문 당장 그만두라"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18.04.14 18:16

무소속 윤 영 거제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윤영에 대한 악의적 소문을 퍼뜨리는 자들에게 엄중 경고한다’는 긴급 보도자료를 냈다.

윤 예비후보는 “13일 아침 대우조선 출근 인사에서한 근로자가 ‘윤 영 후보는 중도 사퇴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절대 그만두지 말고 꼭 거제시장이 되시라'는 격려를 받았다”면서 “항간에 이런 악의적 소문을 퍼뜨리는 후보자와 관련자는 당장 그만두라”고 경고했다.

또 “지도자의 실패로 파탄난 거제시를 살려내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출마한 저에게 악의적 소문을 퍼뜨리는 나약한 후보는 결코 지지해서도 안 된다”고 호소했다.

윤 예비후보는 “끝까지 시민들을 믿고 갈 것”이라며 “어떤 시련과 고난 앞에서도 집념과 끈기로 이번 선거에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하면서 시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지역 일각에서는 윤 예비후보의 중도 사퇴를 끌어내기 위해 비중있는 일부 인사가 중재를 시도하고 있다는 등의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꾸준히 나돌고 있다.

윤 후보의 이날 긴급 보도자료는 이같은 루머를 불식시키고 끝까지 선거에 매진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보인다.

다음은 윤 예비후보의 보도자료 전문이다.

#윤영에 대한 악의적 소문을 퍼뜨리는 자들에게 엄중 경고한다!

오늘아침 대우서문 출근인사를 하던 중 조선소 근로자 한분이 다가와 저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시중에 ’윤영후보는 중도에 그만둘 거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절대 그만두지 마시고 거제시장이 되어 거제시를 살리고, 우리 근로자를 도와달라고 하셨습니다.

경고합니다! 이런 악의적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후보자와 관련자는 당장 그만 두십시오!

제가 국회의원 하던 시절 거제시는 태평하였습니다. 경제는 말할 것도 없고, 태풍도 적조도 없는 매우 살기 좋은 도시였는데, 이제는 거제시민들의 근심이 매우 많은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도자의 실패로 파탄난 거제시를 살려내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출마한 저 윤영을 이기기 위해 ‘윤영후보는 그만 둔다’는 소리를 할 만큼 나약한 후보를 지지하지 마십시오.

나쁜 사람들 입니다.  시민 여러분! 이런 말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고통을 걷어내고 거제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거제시를 창조하고 싶습니다.

거제시를 짊어지고 갈 청소년들에게, 어떤 시련과 고난 앞에서도 집념과 끈기로 살아가다보면 기필코 승리한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저는 끝까지 여러분 믿고 저의 길을 가겠습니다. 저 무소속 거제시장 윤영후보를 적극 지지해서 거제 경제를 살리도록 해주십시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저를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4.13.

무소속 거제시장 예비후보 윤영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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