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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익옹호동아리 ‘예그리나’ 발대
거제저널 | 승인 2018.04.16 15:48

거제시장애인복지관(관장 하성규) 장애인권익옹호동아리 ‘예그리나’ 발대식이 지난 14일 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지역 장애인의 권익옹호활동을 위해 관내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예그리나' 회원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장애인권교육 및 장애인차별금지법 등의 교육을 이수한 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익향상 등 관련 캠페인 활동과 동영상 제작 등의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 장애를 이유로 지역에서 차별 받는 장애인의 실태를 지역에 널리 홍보하고, 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성규 관장은 “동아리 활동은 향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라며 "‘예그리나’ 동아리 활동과 더불어 장애인의 권익옹호와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그리나’ 활동은 매달 1~2회 복지관 및 지역사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있는 고등학생은 거제시장애인복지관 이수연 사회복지사 또는 전화 636-4500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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