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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자활센터·경남금융복지상담센터, 자활자립 업무협약
거제저널 | 승인 2018.06.07 13:59

거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로미)와 경남금융복지상담센터(센터장 박능출)는 지난 5일 저소득 주민 자활·자립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 당일부터 자활주민 4명이 채무조정 및 가계재무상담에 참여하는 등 자활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양측 관계자는 “부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금융복지상담센터는 지난 5월 창원컨벤션센터 1층에 개소해 과다한 채무로 고통받는 도민과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무자의 부채규모와 상환능력 등을 감안해 채무조정방향을 제시하고 가계부채를 경감하기 위한 재무상담, 나아가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서민들의 금융문제를 해결하여 사회적, 경제적 재기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남금융복지상담센터는 거제지역에 정기적으로 전문상담원을 파견해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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