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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거제 등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거제저널 | 승인 2018.07.04 16:52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숙희)는 소나무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거제를 비롯한 도내 6개 시·군 합동으로 오는 5일부터 소형헬기 2대를 투입해 3차 항공방제에 들어간다.

이번 항공방제는 거제(192ha), 양산(125ha), 창원(450ha), 고성(130ha), 사천(100ha), 하동(103ha) 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 산림 1,100ha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숙희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항공방제 시 방제헬기의 저공비행으로 인한 소음과 진동이 발생 할 수 있으며, 양봉, 양어장 등 축산농가에 피해가 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 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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