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저널
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2018' 블루거제 페스티벌 성황리 개막!
거제저널 | 승인 2018.07.31 14:38

'2018 블루거제 페스티벌'이 지난 30일 막을 올렸다. 시민이 즐길수 있는 공연은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다.

거제윈드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를 시작으로 퓨전국악 신비의 공연과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포크가수 김희진과 팝페라 하니엘의 영화음악과 뮤지컬 음악의 ost가 이어져서 시민들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8월 3일까지 화려하게 펼쳐질 블루거제 페스티벌의 둘째 날 프로그램은 청소년 댄스팀 ‘C・H・K’ ‘우리 소리 예술단’ ‘브라스밴드 바나나 펀치’ 국민가수 ‘지원이’의 무대가

셋째 날은 사물놀이 ‘하울’ 색소폰 콰르텟 ‘s.with’ ‘마임 단디’ 홍대 밴드 ‘분리수거’의 무대가 풍성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넷째 날은 ‘김해 신포니에타’ ‘타악 얼쑤’ ‘아카펠라 나린’ ‘뮤지컬 퍼포먼스 갈로’의 무대가

마지막 날은 ‘직장인 밴드’ 히든 싱어 ‘주미성(소찬휘)’ ‘전자현악 앨리스’ 디스코 가수 ‘태자&사랑이’의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이어질 예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첫날 공연을 관람했던 아주동 한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다"며 "여름이 너무 덥고 지쳤는데 즐거운 공연 때문에 무더위를 잊고 즐겼다"고 말했다.

또한, 야외공연장에는 여름밤과 어울리는 시원한 거제 수제 맥주와 푸드 트럭이 함께 운영돼 축제의 흥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2018 블루거제 페스티벌' 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마련된 것으로,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2018 블루거제 페스티벌'은 다음달 3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오후 7시에 시작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정의로운 신문 거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