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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거제지회, 6일 제주4·3 제70주년 기념강연회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18.12.04 06:53

노무현재단 거제지회(지회장 엄수훈)는 오는 6일 오후 7시 거제시 고현동 청소년문화센터(교육청 후문)에서 제주4·3 제70주년 기념강연회를 연다.

이날 기념강연회는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행정관을 지내고 제주4·3 제70주년 범국민위원회 사무처장과 노무현재단 제주지역위원회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박진우씨가  '왜곡된 역사 제주 4·3항쟁' 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할 예정이다. 

한편, 노무현재단 거제지회는 2014년 3월17일 제16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 업적을 선양하고 유지 계승 발전시켜 나라와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창립됐다.

지회는 창립 이후 추도식과 초청강연회, 시민학교 강좌 등 다양한 시민교육활동과 함께 후원회를 통한 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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