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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거제시의회의장·부의장 6인 회동…지역현안 '협의'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19.05.16 00:56

거제시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지낸 인사 6명이 지역 현안에 의정경험을 보태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옥기재, 이영신, 반대식 전 거제시의회의장과 이행규, 박명옥, 원철희 전 부의장 등은 고현동 한 횟집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들은 오는 6월초 의정동우회 모임을 갖기로 하고, 앞으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거제시와 의회간의 원활한 소통을 외곽에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함께, 대우조선해양 매각에 대한 반대 입장과 지역사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2027년 배(SHIP)엑스포 박람회 거제 개최를 위한 민간유치위원회 결성 사업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오찬 회동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특별한 시각으로 볼게 아니라, 답답하고 꼬여 있는 지역 현안에 매듭을 풀어 줄수 있는 지혜와 역량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고 말해 특별한 의미 부여를 경계했다.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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