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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예비후보 요청 거제 주요현안...경남도 적극 반영
거제저널 | 승인 2020.01.10 10:01

경상남도는 지난해 10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과 경상남도의 당정협의회에서 문상모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거제시지역위원장)가 요청한 거제시 주요현안에 대한 후속 조치계획을 알려왔다.

문상모 예비후보는 경상남도가 알려 온 주요내용에 대한 후속 조치계획은 다음과 같다고 10일 밝혔다.

그 첫번째로 조선산업의 고도화를 위해서 클러스트 지정 건에 대해 조선산업 특화(LNG, 친환경 등) 클러스트 조성 추진을 검토하겠다는것이다.

또 국지도 58호선 건설비용을 도와 거제시 비율을 조정해 거제시 재정에 숨통이 열릴 수 있도록 건의 한 건에 대해, 송정IC~문동 도로의 지방비 분담은 도로법 제23조 규정에 의해 도로관리청별로 사업비를 분담하게 돼 있어 사업비는 거제시에서 분담해야 하나 국비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기재부 등과 적극 협의 하겠다고 했다.

이와함께, 상습 정체구간인 국도 14호선(거제~일운~소동) 확포장공사구간 연장(L=150m) 건에 대해 국토교통부에 지난해 11월 4일 연장구간(L=150m)을 반영 총사업비 변경을 요청했으며, 변경 승인 시 해당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상모 예비후보는 “2020년 새해에는 조선업 전망이 좋다”며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선산업 클러스트 지정이 꼭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거제시의 도로로는 원활한 소통을 기대하기에 문제가 있다”며 “해결 방안이 있는데도 예산 부족과 관련 법 규정상 힘들다는 이유로 언제까지 시민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살아야 하나”며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고 설득력 있는 예산요청과 과감한 예산집행을 통해 당장 국지도 58호선, 국도 14호선 상습 정체구간 해소, 동서간 연결도로 등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부터 조기에 매듭 짖자”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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