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저널
상단여백
HOME 뉴스 사건사고
[화재] 장평동 고시원 불..전기자전거 밧데리 폭발 추정다행히 인명피해 없어..11명 대피, 실내 40여 평 태워
거제저널 | 승인 2021.12.14 11:59
<<KBS 뉴스 화면 갈무리>

14일 오전 4시20분께 거제시 장평동의 한 고시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 만에 잡혔다.

이날 불로 고시원 내부 140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이 나자 다행히 건물 안에 있던 학생 등 11명은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자전거 밧데리를 실내에서 충전하던 중 터지면서 불이 실내로 옮겨 붙었다는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장 관계자는 "현재로선 전기자전거 밧데리를 충전하다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아직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화재현장에는 조사에 나선 경찰과 소방당국은 물론, KBS 등 지상파 방송에서 현장 촬영이 이어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정의로운 신문 거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