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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거제저널 | 승인 2022.05.03 16:04

거제시는 지난 2일~31일 기간 동안 거제시청 본관 1층 세무과 내 개인지방소득세 도움 창구에서 모두채움대상자(소규모사업자, 종교인, 주택임대 소득 분리과세 대상자, 비사업자(근로.연금.기타 소득자) )중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5월 한 달간 확정신고 의무에 따라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 해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신고·납부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는 비대면 신고·납부가 어려운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대상자(소규모 사업자, 종교인,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대상자,비사업자) 중 고령자 및 장애인에게 방문 신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간소화 제도 도입에 따라 모두채움대상자에게는 지방소득세 납부서가 발송될 예정이며, 납부서에 기재된 내용에 변동사항이 없으면 납부만으로도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인정된다. 또 영세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납부 기한을 8월말로 3개월 연장한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제도 변경, 신고.납부 방법 안내를 위한 전담 콜센터(☎1661-8880)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도움 창구에 체온계, 소독제, 투명 가림막 등을 비치해 주민들이 감염 위험 없이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가급적 인터넷(홈택스)을 통한 전자신고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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