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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1200여 명 찾아유은혜 전 부총리, 이인영 전 통일부장관, 안민석,김두관 의원 등 격려 방문
거제저널 | 승인 2022.05.12 17:51

'중단없는 거제발전 한번 더 변광용’을 내건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변광용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개소식에는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인영 전 통일부장관, 김두관, 안민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거제시민과 지지자 등 12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날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3년7개월 임기 동안 변광용 시장처럼 아이들의 교육환경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애를 쓰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특별 교부금을 거제시가 제일 많이 받아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민석 국회의원(5선·경기 오산)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우리 민주당이 이겨야만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는 아주 중요한 지렛대를 갖게 된다”며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6.1 지방선거를 이기는 길이고, 여기 거제에서부터 승리의 바람을 꼭 일으켜야 한다”고 격려했다.

다음으로 김두관 국회의원은 “지난 4년 동안 경험이 거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거제도 승리하고, 경남도 승리하기를 모두 응원하자”며 “6월1일 거제시민과 승리의 환호를 같이 울릴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며 거들었다.

또,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옥영문 거제시의회의장과 백순환 거제시지역위원장은 “참석해주신 많은 시민과 당원 동지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거제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과감히 발전시킬 변광용 시장을 재선시켜 거제 발전 희망에 더욱 탄력을 붙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변광용 후보는 “거제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있다. 위기가 완전히 끝난 게 아니다. 조선산업이 일어설 준비는 됐지만, 완전히 일어서지 못하고 있다"며 "이런 큰 현안들 제대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이미 추진되는 일들이 중단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시장이라는 자리가 진짜 무거운 자리다. 책임이 있는 자리고…. 특히 우리 거제시, 연습할 수 있거나 우왕좌왕하면서 지체할 수 있는 그런 자리도 아니다. 그만큼 우리 거제가 절박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기를 극복해본 경험과 노하우와 지혜를 가진 제가 다시 한번 시정을 맡아서 거제시를 확실하게 일정 수준에 올려놓는 게 그게 거제시로 봐서도 시민으로 봐서도 훨씬 더 이득"이라며 지지를 거듭 호소했다.

한편 이인영 전 통일부장관은 다음 일정으로 시간이 촉박해 축사는 생략하고 방명록에 "변광용 시장님과 평화 번영의 거제의 꿈을 응원합니다"란 격려 글을 남긴 후 먼저 자리를 떴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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