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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후보, 노컷뉴스 악의적 보도에 법적 대응박종우 후보 죽이기에 혈안이 된 보도 양산, 저널리즘은 어디에
거제저널 | 승인 2022.05.14 17:12

노컷뉴스가 거제시장 선거와 관련 의혹을 보도하면서 진실에는 관심 없고 오로지 국민의힘 박종우 후보 죽이기에만 혈안인 확대 보도를 양산하는 태도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cbs노컷뉴스와 이형락 기자는 자신들이 박종우 후보의 측근이라고 주장한 A씨와 국민의힘 거제당협 인턴 B씨의 아버지가 나눈 녹취록과 영상을 근거로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가 마치 불법을 저지른 것 처럼 유권자들을 호도하는 일방적인 기사를 수차례 보도했다.

박 후보는 노컷뉴스 최초 보도에서 ‘사실무근’이라는 분명한 입장을 밝혔으며, 박종우 선대본 또한 이를 재차 강조하며 선관위나 수사기관의 엄정한 조사를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여전히 일방의 주장만 부각시키며 악의적인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노컷뉴스는 5월6일 최초 보도한 이후 박종우 후보를 겨냥한 모두 7건의 후속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13일에는 ‘거제시장 후보 박종우 측, 서일준 측 돈봉투 왜 받았나 녹취도 공개’라는 제목으로 차량 블랙박스로 보이는 당시 영상을 편집해서 공개했다.

이 신문은 “박종우 후보 측이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명 대신에 누리꾼을 허위사실유포로 고발하며 논란을 자초한 점, 국민의힘이 중앙당 차원의 진상조사에 적극 나서지 않는 점, 의혹 당사자의 관련자 서일준 의원과 국힘 경남도당은 선거관리위원회와 수사기관의 조사를 지켜보자는 식으로 사실상 관망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 등에서 지방선거가 얼마 안 남은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필요하다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자사가 의혹을 제기한 일에 의혹이 풀리지 않자, 실체가 검증되지도 않은 녹취록과 영상을 공개하며 진실보도에 입각해야 할 언론의 사명을 포기하고 있다.

노컷뉴스가 제기한 의혹의 당사자들은 국민의힘 인턴 B씨와 A씨다. 그러나 동영상에 등장하는 인물은 A씨와 B씨가 아니라 여자 인턴 B씨의 아버지와 A씨이다. 박종우 후보도 등장하지 않는다.

특히 A씨는 회사원으로 박종우 후보의 선거캠프 종사자가 아니며, 당사자의 주장은 서로 엇갈리는 상황이다. 두 사람과의 사이에 일어난 일은 선관위와 수사기관에서 엄정하게 수사할 것이다. 수사결과를 지켜보겠다는 답변은 너무나 당연한 입장표명이다.

중앙당에서 진상조사에 적극 나서야 할 문제인지, 도당이 관망하는 태도에 의문을 달 것이 아니라 중앙당 또는 도당의 입장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바른 언론의 태도다.

게다가 이 언론은 녹취록의 공개가 “지방선거가 얼마 안 남은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필요하다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사실관계가 규명되지도 않은 사건을 가지고 특히 당사자의 대화가 아닌 엉뚱한 대화 당사자의 주장을 편집하여 영상을 공개하는 것이 공정한 보도인지 아연실색하게 한다.

노컷뉴스는 더 이상 박종우 후보를 비방하는 방식으로 타 후보에게 반사이익을 주어 선거에 개입하려는 시도를 더 이상 하지 않기를 촉구한다.

심지어 단순한 기사링크 수준을 뛰어넘어 비방과 허위의 댓글을 게시한 악성 누리꾼으로부터 공명선거를 바라는 거제시민 유권자를 보호하기 위해 고발한 사실을 박종우 후보의 부정적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뉘앙스로 “논란을 자초했다”고 보도했다.

노컷뉴스의 이같은 일방적인 보도행태를 막기위해 박종우 선대본은 노컷뉴스와 해당 기자에 대해 법적 조치에 나설 것임을 밝힌다.

공교롭게도 12일 노컷뉴스는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의 인터뷰 기사를 실었다. 오히려 노컷뉴스가 박종우 후보를 죽이기에 나선 이유를 밝혀야 할 때다.

박종우 선대본은 이번 녹취록 영상 파문과 관련, 시장선거와 특히 박종우 후보는 상관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명확히 밝힌다.

'진실은 노컷'이라는 사훈에 걸맞게 노컷뉴스는 이제라도 거제시민을 향해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해당 기사를 삭제하고 거제시장 선거가 공명선거가 될 수 있도록, 그럴 것이라는 짐작만으로 진실을 왜곡시키는 악의적인 보도형태를 버리고 바른 저널리즘을 되찾기 바란다.

박종우 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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