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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운면은 봄, 바다 그리고 유채꽃 향연
거제저널 | 승인 2019.04.09 15:46

일운면(면장 강경국) 소동수변공원 공한지와 대명리조트 앞에 유채꽃이 만개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유채꽃 물결을 선사하고 있다.

일운면에서는 소동 수변공원 유휴지였던 약 1만㎡의 공간을 지난 해 가을 유채꽃밭으로 조성했고, 겨우내 정성껏 가꿔 지금의 아름다운 꽃밭으로 거듭났다.

유채꽃은 ‘쾌활’ ‘명랑’이라는 꽃말과 같이 새로운 시작을 여는 봄에 어울리는 꽃으로, 봄의 밝은 기운을 전함과 동시에 연인과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일운면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경국 일운면장은 “우리 면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바다와 함께 출렁이는 유채 꽃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며 “봄을 맞아 가족, 연인들이 많이 찾아와 봄, 바다 그리고 유채와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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