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저널
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관광·건강 HOT 뉴스
거제저널 뉴스 밴드, 회원 1000명 돌파...개설 3년만에거제 지역언론사 유일 뉴스전용 밴드...지역매체 가치 실현 '재다짐'
거제저널 | 승인 2020.07.16 17:13

거제지역 언론사 유일의 '거제저널 뉴스 밴드'가 16일 오후 김영은 회원의 가입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2017년 7월13일 밴드 개설 이후 꼭 3년만이다.

요즘은 각 매체들은 각종 SNS를 보충적 뉴스 전달 수단으로 활용한다. 또 정당이나 정치인, 인기선수, 연예인 등 셀럽(유명인사)을 비롯한 동문회나 동호회 등의 밴드는 가입 회원이 수천·수만명인 곳도 허다하다.

하지만 지역 인터넷매체가 개설한 뉴스전용 밴드에 1000명의 시민들이 고정 독자가 돼 빅밴드(무제한)가 된 경우는 그다지 흔치 않다.

밴드 통계에 따르면, 본사는 하루 평균 5∼6건의 주요뉴스를 회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상시 접속멤버는 최대 623명이며, 댓글 등 콘텐츠 작성멤버는 평균 27명으로 나타났다.

밴드 회원들은 남성 61%, 여성 39%로 구성됐으며, 주 연령층은 남성 40대∼50대, 여성은 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남성 회원의 연령별 분포는 30대∼50대가 62%, 30대 이하 24%, 60대 이상 14%였으며, 여성 회원은 30대∼50대가 63%, 30대 이하 33%, 60대 이상이 4%였다.

2017년 7월 개설 당시부터 일관되게 직접 생산한 뉴스 외에 특별히 공익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타 언론기사나 정치적 의견, 상업성 광고 등을 엄격히 제한해 회원들로부터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밴드'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 

거제저널 밴드는 바쁜 일상중에 굳이 각종 매체를 일일이 검색하지 않아도 지역에서 발생하는 가치있고 비중있는 주요뉴스를 신속하게 선별해 볼 수 있는 편의성을 갖고 있다. 

회원 누구나 밴드 친구를 초대할 수 있으며, 가입을 원하는 독자들은 본사 메인 화면에 있는 '거제저널 밴드 바로가기'를 누르면 된다.  

서영천 대표는 "독자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밴드 회원 1000명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부지런하고 성실한 취재를 통해 신속·정확하게 사실에 입각한 뉴스를 보도하는 지역매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저널은 사실(fact)과 정의(justice)를 저널리즘의 모토(motto)로 삼아 '정의로운 신문' '산소같은 신문' '겸손한 신문' '뉴스전달자 역할에 충실한 신문'을 지향하고 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저작권자 © 정의로운 신문 거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열성독자 2020-07-24 17:17:14

    뉴스밴드 회원 1000명 돌파! 축하합니다. 거제저널이 지역인터넷신문 중에 최고라는 것은 이제 시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취재하고 보도한 결과입니다. 더욱 파이팅 !   삭제

    HOT 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