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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 추진 활발
거제저널 | 승인 2020.10.07 14:45

거제시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강화 및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22개소에 이어 2020년에는 마을 25개소를 선정해 마을당 300만원을 지원해 농업농촌의 환경 및 경관보전, 공동체 유지 등을 내용으로 마을별 특색있는 공익실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운면 옥화마을의 경우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마을버스 정류장에 마을지도를 제작해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했고, SNS에서 파란대문집 수국으로 유명한 일운면 양화마을은 주변 휴경지를 개간하고 수국을 삽목해 볼거리를 더 풍성하게 했으며, 학동마을은 마을경관을 위해 유채밭을 조성했다.

그 외에도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마을안길 꽃길조성, 소하천 풀베기, 마을쓰레기 공동분리수거함 설치 등 마을실정에 맞는 다양한 공익실천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민의 만족도가 높아 농촌다움 유지 및 친환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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