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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 38억 확보국무조정실, 전국 10개 주민 주도형 우수사업 계획 선정
거제저널 | 승인 2021.09.30 17:26
<생활SOC복합화사업 조감도(안)>

거제시는 올해 국무조정실 생활 SOC 추진단에서 추진하는 ‘22년도 생활 SOC 복합화사업에 (가칭)아주동 도란도란 컬쳐 앤 푸드센터 최종 선정돼 국비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칭)도란도란 컬쳐 앤 푸드센터는 현 아주동주민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300㎡에 지상 4층 규모로 건축될 예정으로 △로컬푸드직매장 △공동부엌 △북카페 등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운영의 내실화를 꾀할 수 있도록 지난해 8월부터 지역 주민 및 외부 전문가 등 30여명으로 참여단을 구성했다.

아주동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주민참여단은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과정인 설문조사부터 공간배치, 세부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에 지역 주민 주도하에 추진한 결과 내년 생활 SOC 복합화 사업 92건 중에서도 전국 단위 우수사례 10건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변광용 시장은 “시민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SOC 공모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적극적인 도전, 그리고 주민참여 시범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신 주민참여단과 시민 여러분이 계셔서 사업에 선정 될 수 있었다”라면서 “사업에 참여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지역주민의 교육·문화·휴식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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