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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국 (주)삼녹 대표이사, 금탑산업훈장 수훈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21.10.28 17:20
<이헌국 (주)삼녹 대표이사가 권칠승 중기부 장관과 금탑산업훈장을 수훈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헌국 (주)삼녹 대표이사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열린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ITS 2021)'에서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날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이헌국 대표이사는 (주)삼녹이 조선기자재 도금·도장 부문에서 독자 신기술로 국내시장 점유율 1위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삼녹(회장 김환중 거제상의회장·거제시체육회장)은 거제 대우조선해양 및 삼성중공업에 선박부품을 제조·공급하고 있는 양대 조선소에 없어서는 안될 핵심 중견기업이다.

그동안 고용노동부 선정 작업장 우수 혁신기업(2010년), 싱글PPM품질인증(2012년), KS제품인증(2013년), 품질혁신 대통령 표창(2015년), 경남도 고용우수기업 선정(2018년), 국가뿌리기업 인증 및 무역의 날 500만불 수출탑(2019년)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태양광 해외진출 사업과 관련해 인도네시아 PT.GAYA STEEL과 ㈜대성쏠라와 손 잡고 인도네시아 산업공단지역 및 전기시설 낙후지역 정부지원사업 태양광 설치 참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강소·혁신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아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K-혁신기업, 대변혁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 K-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성장기반을 지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이 코로나 팬데믹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선 기술혁신이 핵심 열쇠"라면서 "우수한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변화의 흐름을 기회로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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