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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거제여성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거제저널 | 승인 2022.11.21 09:29

더불어민주당 거제여성위원회(위원장 박명희)가 11월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앞둔 지난 18일 고현시장 사거리에서 아동 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거제,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이 아이의 건강한 다음을 만듭니다’라는 주제의 이날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는 변광용 거제지역위원장과 최양희 부의장, 박명옥, 이미숙 시의원을 비롯해 박명희 여성위원장, 옥은숙 전 도의원 등 여성위 운영위원과 당원들이 함께 했다.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복지법 제23조에 따라 범국민적으로 아동 학대 예방과 방지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날로 19일부터 1주일간을 아동학대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박명희 위원장은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연차보고서 등에 따르면 아동학대 신고 건수와 아동학대 판단 건수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 아동 학대나 폭력 징후를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거제를 만드는 데 민주당 거제 여성위원회가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위원장은 “아동은 독립된 인격체라는 전제에서 출발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꿈을 키우며 자라나 성인이 되고, 다시 그 자녀들을 빛나게 만드는 선순환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는 여성위원회를 중심으로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기점으로 아동학대의 유형, 가정이 행복한 긍정 양육 실천방법 등의 아동학대 예방 카드 뉴스 홍보 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거제저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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