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저널
상단여백
HOME 뉴스 조합소식
추양악 제20대 거제시산림조합장 '힘찬 첫 출발'
정지용 기자 | 승인 2023.03.22 12:49

도내 유일 여성산림조합장인 추양악 제20대 거제시산림조합장號가 21일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추 조합장은 이날 오전 출근과 동시에 조합 이사 및 대의원, 직원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조촐한 약식 취임식을 통해 '명품 산림조합 건설'을 거듭 다짐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도 평소 대의원과 이사를 지내면서 느껴온 조합의 현실에 대한 안타운 심경을 빠뜨리지 않고 언급했다.

이어 "그렇다고 이대로 멈출수는 없다"면서 "앞으로는 오로지 조합원을 위한 새롭고 참신한 거제시산림조합으로 탈바꿈을 시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부터 앞장서겠다"면서도 "저 혼자 힘으로는 안된다. 여기 계신 이사 및 대의원, 조합원, 직원 한분 한분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우리 모두가 화합을 통해 손을 맞잡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정지용 기자  gjjn3220@daum.com

<저작권자 © 정의로운 신문 거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