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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아주서 로또1등 42억6천만원 '대박'
서영천 대표기자 | 승인 2018.05.06 07:53

거제에서 모처럼 40억대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나와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어린이 날인 지난 5일 진행된 제805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3,12,13,18,31,32번이 나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2번.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4명으로 각각 42억 6606만 1969원을 지급 받는다. 자동 3명, 수동 1명이다. 

1등 당첨점은 거제시 아주동 ‘반딧불로또’점을 비롯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박복권방,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등복권편의점, 경기 시흥시 정왕동 종합복권슈퍼 등 4곳이다.

2등은 당첨자는 53명으로 5366만1157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75명이 당첨돼 각 137만623원씩의 로또 당첨금을 받는다.

로또당첨복권의 지급만료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로, 지급기한을 넘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앞서, 7개월전인 지난해 11월11일 연초면 한내리 ‘삼성유통’에서 1등(당첨금 16억 6752만 0137원), 연초면 죽토리 ‘코사할인마트’에서 2등(당첨금 6793만 6006원) 당첨자가 한꺼번에 나왔다.

거제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6개월에서 1년 주기로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꾸준히 나와 '인생역전'을 꿈꾸는 복권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영천 대표기자  gjnow3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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